매일신문

李대통령 "균등한 기회가 공정사회 바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 대표 조찬간담회서

이명박 대통령은 8일 "누구에게든지 균등한 기회를 줘야 한다는 게 공정사회의 기본 바탕"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중소기업 대표들과 가진 조찬 간담회에서 "없는 집 아이든 있는 집 아이든 교육의 기회는 똑같이 줘야 한다. 돈 없는 사람은 치료를 못 받고 의료혜택도 못 받으면 불공정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대기업과 중소기업뿐 아니라 일상적인 일에도 공정하지 못한 것을 공정한 사회로 만들어야한다"며 "있는 사람이 더 내고 적은 사람은 적게 내는 그런 복지, 그래서 모든 분야에서 기회를 균등하게 주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3일쯤에는 대기업 대표들과도 간담회를 갖고 대·중소기업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