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책] 동생이 태어날 거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존 버닝햄 글/헬린 옥슨버리 그림/홍연미 옮김/웅진주니어/48쪽/1만1천

▨동생이 태어날 거야/존 버닝햄 글/헬린 옥슨버리 그림/홍연미 옮김/웅진주니어/48쪽/1만1천원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부부의 첫 공동 작품으로 톡톡 튀는 상상력과 재치 있고 따뜻한 그림이 조화를 이룬다.

아이는 엄마에게서 동생이 태어날 것이란 이야기를 듣고 동생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동생은 언제 태어나요? 이름은 뭐라고 할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하면 안 돼요?" 아이는 함께 놀 친구가 생긴다는 설렘과 엄마 아빠를 빼앗길 것 같은 두려움과 질투심으로 혼란스럽다. 엄마의 배가 불러오면서 아이의 상상도 다양해진다. 요리사가 된 동생이 만든 음식은 절대로 먹지 않을 것이며, 화가가 된 동생은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 것만 같고, 정원사가 된 동생은 나무와 꽃을 쑥쑥 자라게 할 수도 있고 나랑 같이 놀 수도 있을 것 같다.

동생이 태어난 날 아이는 할아버지 손을 잡고 엄마와 동생을 만나러 간다. 동생을 많이 사랑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며 엄마에게 줄 선물을 예쁘게 포장하여 들고 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