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청장 채한철)은 23일까지 15일간 추석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벌인다.
경찰은 15일까지 1단계 기간 중 금융기관 918곳을 비롯한 범죄 취약 지점에 대해 강·절도 등 범죄예방 전단 등 홍보물을 제작·배부하고, 23일까지 2단계 기간에는 순찰차별 담당구역을 설정해 반복 순찰 및 검문검색에 나선다.
경찰은 "경찰서별로 지난 3년간 추석 전·후 범죄발생 특성을 분석해 빈집털이 등 서민보호 범죄 예방에 나서겠다"며 "금융기관, 편의점 강도 등 다양한 가상 상황을 설정해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범죄대응력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