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벌초길 조심' 주말 많은 비 …13일도 약한 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 벌초가 정점을 이룰 이번 주말에 비가 내리겠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은 11일 오후부터 대륙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 사이에 끼면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대는 11일 오후 늦게 비가 내리기 시작해 12일까지 이어지고 13일에도 약한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했다.

경북 북부 지역에는 11일 밤부터 12일 오전, 경북 남부 지역은 12일 오후 국지성 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 예상 강수량은 50~100㎜. 곳에 따라 150㎜ 이상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11일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27℃, 구미 26도, 안동 25도, 포항 27도, 상주 25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비와 함께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침수, 산사태 등 사고가 없도록 대비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