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로 마케팅 자문단을 구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문위원은 ▷서경규 대구가톨릭대 교수 ▷조득환 대구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 ▷권진혁 화성산업 주택영업팀장 ▷박영곤 ㈜장백 대표 ▷조두석 대구경북광고업협회 회장 ▷권오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보분과위원장 ▷이진우 부동산114 대구경북지사장 ▷장희재 제일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 등 8명이다.
LH 대구경북본부 김태락 판매기획단장은 "민간부문의 판촉전략을 답습하는데서 벗어나 자문단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앞으로는 LH가 주택가격, 판촉전략 등 부동산 마케팅에서 시장을 이끄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LH 대경본부는 10일 자문단 위촉식 및 첫 자문회의(사진)를 열었다.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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