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재생과 거리예술 활성화를 위한 제4회 도심재생 문화포럼이 15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중앙파출소 앞 분수대와 동성로 야외무대, 2'28 공원(우천시 중구청)에서 열린다.
'도심, 일상의 거리예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거리예술에 관한 주제 발제(마임이스트 조성진)를 비롯해 인디밴드 언플러그드 공연, 마임, 비보이 공연 등 다채로운 거리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또 거리예술의 의미, 경험담, 건의사항 등 거리문화에 관한 자유로운 토론도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중앙파출소 앞 분수대에서 참석 등록을 한 다음 인디밴드 언플러그드의 '토마토 먹는 고양이'를 관람하고, 동성로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로 장소를 이동해 마임 공연을 관람한다. 오후 4시부터는 2'28기념공원에서 비보이 공연, 거리예술 관람 소감 나누기, 주제 발제, 자유토론 등이 펼쳐진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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