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제20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로 지역사회봉사 부문에 한성규(72·여·이천동)씨, 문화체육 부문에 박대순(78·여·대명10동) 씨를 선정했다.
한 씨는 수년간 이천동 새마을부녀회장을 지내면서 자원재활용 운동 및 자연보호 활동, 소년·소녀가장 김장 담가주기, 농촌 일손돕기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했다. 박 씨는 2000년 사비를 털어 대덕조기체조클럽을 창설, 지역 주민들의 여가생활을 도왔고 2001년 9월부터 남구 생활체조연합회장을 맡으며 각종 대회 및 행사를 통해 주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시상은 다음달 1일 개최되는 남구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개회식 때 있을 예정.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