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폭행사건, 이종혁-호란 미투데이 통해 격분…네티즌 "어이없는 일"
뮤지컬 배우 망치 폭행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종혁이 미투데이를 통해 쓴 글이 주목받고 있다.
이종혁은 지난 16일 미투데이에 "내 친구 뉴스 나왔어요. 망치로 머리 맞아 죽을 뻔 했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함께 공연했던 동료배우들을 대신에 관계자를 만난 동료가 큰일을 당할 뻔 했다며 분노했다.
"(배우들의) 무대에서 열정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제작자들은 예술 할 자격이 없다"며 강하게 비난 하며 "겉만 번드르르한 공연계여 진정한 순수예술을 하고 있는가"라며 반문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공연계는 화려한 줄만 알았는데 안타깝다." "망치 폭행은 이해할 수 없다" "서울 한복판에서 망치를 들고 나온다는게 어이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종혁의 글에 이어 호란 또한 미투데이를 통해 "정당한 노동의 댓가가 왜 어리광이냐?" 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