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 연휴에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하기 위해 18일부터 9일 동안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이에 따라 이 기간에 시와 구·군에 비상진료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는 한편 23일부터 3일간은 응급 및 당직 의료기관 846곳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시민들이 의약품을 구입하는 데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내 약국 1천149곳을 당번 약국으로 지정해 연휴기간에 하루씩 문을 열도록 했다.
이와 함께 '1339 응급의료정보 정보센터'와 연계해 응급 및 일반 환자 진료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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