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추석연휴 비상근무…지역 90명 추가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은 추석 연휴 동안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21~23일까지 3일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는 이 기간 동안 평상 근무자 이외에도 비상근무인원 90명을 추가로 투입한다. 또 한전 직원과 84개 협력업체 직원 168여 명 등 총 342여 명이 합동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상황에 대처하기로 했다.

연휴기간 동안 전기요금 등 각종 전기관련 민원상담은 24시간 내내 한전 고객센터(국번없이 123)를 통해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