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경북지역위원장 10명 "정세균 지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경북지역위원장 14명 중 10명이 정세균 전 대표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손영섭(경주), 김창숙(경산·청도), 김위한(안동), 장기태(구미을), 이원재(고령·성주·칠곡), 임미애(의성·군위·청송), 전재문(영주), 임대승(울진·영덕·영양·봉화), 임진(상주), 오중기(포항북) 지역위원장 등 10명은 27일 성명서를 통해 정 전 대표가 ▷민주당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가장 잘 지킬 수 있고 ▷전국정당을 실현할 수 있으며 ▷연대와 통합의 적임자이고 ▷정권 재탈환 비전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