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북지역위원장 14명 중 10명이 정세균 전 대표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손영섭(경주), 김창숙(경산·청도), 김위한(안동), 장기태(구미을), 이원재(고령·성주·칠곡), 임미애(의성·군위·청송), 전재문(영주), 임대승(울진·영덕·영양·봉화), 임진(상주), 오중기(포항북) 지역위원장 등 10명은 27일 성명서를 통해 정 전 대표가 ▷민주당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가장 잘 지킬 수 있고 ▷전국정당을 실현할 수 있으며 ▷연대와 통합의 적임자이고 ▷정권 재탈환 비전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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