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강인 신임 해양경찰청장(치안총감)이 취임 후 독도·울릉도 첫 해상치안 점검에 나섰다.
모 청장은 29일 독도경비대를 방문, 대원들을 격려하고 독도경비대 시설물을 둘러본 뒤 울릉도로 이동해 독도수호 핵심 전력인 해군 제118전대 장병을 위문했다.
이에 앞서 모 청장은 28일 독도 해상 및 동해, 울릉도 해상, EEZ경비를 담당하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동해·속초해양경찰서를 방문하고 독도 및 동해 해상 치안을 점검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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