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호진 사진전…4일까지 수화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호진 사진전이 4일까지 수화랑에서 열린다. 오랫동안 회화를 전공해온 작가답게 그의 사진은 회화적인 느낌이 강하다. 피사체를 흔들어 그 흔들리는 느낌을 화면 가득 보여준다. 그는 꽃을 주제로 하고 있다. 배경은 작가가 직접 선택한 천으로 꽃의 느낌을 살리고 있다. 053)426-922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