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하수처리시설 운영 '최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이 '2009년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소규모 부문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성주군은 최근 환경부가 실시한 평가에서 운영관리 전문성과 가동률, 방류수질, 하수처리 효율, 유지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을 수상하게 된 것. 성주군은 지난해에도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성주군은 성주읍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성주하수처리장(4천500㎥/일)을 비롯해 초전면과 가천면 등에 소규모 하수처리장 6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혐오시설로 인식돼 오던 하수처리장 주변을 주민들의 운동 및 휴식공간 등으로 이용하고 있다. 특히 성주하수처리장은 처리장 옆을 흐르는 이천과 연계해 생태습지를 조성, 학생들의 생태학습 장소로도 이용하고 있다.

성주·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