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호(50)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구시회장은 "주택관리사 회원들의 복지사업 지원은 물론 협회 조직의 원활한 운영과 주택관리사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신 회장은 또 "주택관리사는 지금껏 권리는 없고 의무만 존재해왔지만 주택법령 개정으로 권리신장의 전기를 맞고 있다"며 "회원들의 단합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경북 영양 출신으로 영양 입암중과 대구고, 대구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고 고층아파트 전기문제 대책위 대구지역 공동대표와 신천마라톤 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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