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車부품공장 화재 2억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7시 45분쯤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S자동차부품회사에서 화재가 발생, 건물 1개 동과 자동차 부품 등을 태워 2억1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제품 출하동 입구에서 연기가 처음 발생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