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참석차 3일 출국한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오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ASEM 정상회의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촉구하는 데 주력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개막식에 앞서 간 나오토 일본 총리, 줄리아 길러드 호주 총리 등 주요 회원국 정상들과 연쇄 양자회담도 갖는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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