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골벌 문화예술제 행사 '왕평가요제' 장미선 씨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골벌문화예술제의 주요 행사인 제15회 왕평가요제에서 '애인있어요'를 부른 장미선(여·의성·사진) 씨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2일 영천역 광장에서 열린 이번 가요제에서는 전국의 신청자 79명 중 예심을 통과한 11명이 노래솜씨를 뽐냈다.

금상은 '뷰티풀라이프'를 부른 장규범(대전) 씨 외 2명, 은상은 '아버지'를 부른 정다영(여·서울) 씨, 동상은 '애가타'를 부른 정소연(여·아산) 씨가 각각 수상했고 박재현 씨 외 4명은 우정상을 받았다. 이날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가수자격증도 주어졌다.

영천에서 매년 열리는 왕평가요제는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효시이자 항일가요 1호인 '황성옛터'의 가사를 지은 영천출신 왕평 이응호 선생을 기리기 위한 행사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