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압구정 사과녀, 홍대계란녀 이어 관심집중…이번엔 과연 어떤 광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압구정 사과녀, 홍대계란녀 이어 관심집중…이번엔 과연 어떤 광고?

지하철 패륜녀가 인터넷 공간을 뜨겁게 달군데 이어 '압구정 사과녀'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UCC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압구정 사과녀'는 얼마전 큰 관심을 끌었던 '홍대 계란녀'를 능가하는 빼어난 외모로 압구정 로데오거리 벤치에 앉아 사과를 팔고 있다.

현장을 목격했다고 하는 한 네티즌은 "아름다운 한 여성이 사과를 낱개로 판매하고 있었으며 구매자들이 원하는 만큼 값을 지불했었다"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홍대 계란녀에 이은 홍보?" "목적 불문하고 너무 아름답다" "사과 다 사주고 싶다" "압구정 사과녀가 홍대계란녀보다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