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배추정치' 김무성, 안동 배추밭 산지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 대표가 잇따라 배추밭 현장을 찾아가는 '배추밭 정치'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8일 오전 안동시 풍산읍 수리 배추·무 산지를 방문해 배추 재배 현황과 가격동향, 생산 농가들의 반응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 대표는 수리마을회관에서 배추 생산농가들과 간담회를 통해 유통과정의 문제점과 정부 대책을 점검했다. 안동 출신 김광림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고희선 한나라당 협의위원장, 최희종 국회 농수산수석전문위원, 강은봉 국회 운영수석전문위원,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 권영세 안동시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도 5일 취임 첫 일정으로 강원 평창군 대화면 고랭지 배추밭을 찾아 유통구조의 문제점과 정부의 채소가격 대책 등에 대해 농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