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고 체조 금3·은1·동2…역대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고가 마산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체조 경기에서 금 3개, 은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포철고는 8일 여고부 단체전에서 창단 20년 만에 처음으로 체전 정상에 올랐다. 포철고는 그동안 체전 여고부 단체전에서 세 차례 준우승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또 윤석준은 남고부 안마에서 1위에 올라 2연패를 달성했다. 최대우는 남고부 링에서 금메달, 강정운은 남고부 마루에서 은메달, 윤선미는 여고부 이단평행봉에서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박수빈은 여고부 개인종합에서 동메달을 보탰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