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제20회 구민상' 수상자로 지역사회개발 부문 이상권(55) 씨, 문화체육예술 부문 이광우(53) 씨 등 2명을 선정했다. 이상권 씨는 팔달신시장 상인회 행정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고객쉼터와 상인대학을 개설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북구 생활체육협의회 회장인 이광우 씨는 장애인 체육대회와 청소년 축구 대회를 개최하고 생활체육 자원봉사자 모임을 결성했다. 이 씨는 또 지역 실정에 맞는 생활체육 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20일 '북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때 열릴 예정이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