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여성회관 소속 예사랑봉사팀 조금향(52·여·사진 오른쪽)씨가 발표한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 큰 사랑'이 제9회 전국 평생학습 축제 학습동아리 사례발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예사랑봉사팀은 '예술을 사랑하고, 사랑을 봉사로써 이웃에게 환원하자'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경산시 여성회관 평생교육 강좌 중 가야금, 밸리댄스, 한국무용, 사물놀이반 수강생 및 졸업생 30여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다.
예사랑봉사팀은 자신들이 틈틈히 배운 가야금과 밸리댄스, 한국무용, 사물놀이를 문화에 소외된 어르신 등을 위해 연간 100여회의 공연을 통해 공유하고 함께 즐거워하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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