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은 '제20회 구민상' 수상자로 최종석(54·왼쪽) 씨와 임환웅(46) 씨 등 2명을 선정했다.
서구 내당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인 최 씨는 1988년부터 청소년 문제 해결에 앞장섰으며 지역 방범활동 강화와 주민 단합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이루는 데 기여했다. 평리4동 주민자치위원장인 임 씨는 1995년 민원모니터 회장으로 활동하며 사랑나눔 봉사단을 조직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힘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2시 '2010 서구민 어울림 한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황수영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