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왼쪽서 네번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9일 대구복현초등학교를 방문해 우동기 대구교육감과 학부모,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안전강화학교'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학생안전강화학교'는 재개발 지역 및 유해환경 우범지역 등 안전 취약 대상학교를 선정하여 경비인력 배치 및 학교내 출입보완장치 등을 마련해 학생들을 범죄 피해에서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학생 수와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1차적으로 전국 1천여 개 초등학교가 학생안전강화학교로 지정됐으며 대구 39개, 경북 80개 학교가 선정됐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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