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왼쪽서 네번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9일 대구복현초등학교를 방문해 우동기 대구교육감과 학부모,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안전강화학교'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학생안전강화학교'는 재개발 지역 및 유해환경 우범지역 등 안전 취약 대상학교를 선정하여 경비인력 배치 및 학교내 출입보완장치 등을 마련해 학생들을 범죄 피해에서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학생 수와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1차적으로 전국 1천여 개 초등학교가 학생안전강화학교로 지정됐으며 대구 39개, 경북 80개 학교가 선정됐다.
최병고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