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난소암 앓는 장애인 이민정 씨에 1,549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19일 난소암과 함께 말 못할 상처를 안고 사는 지적장애 2급인 이민정(가명·30·본지 6일자 8면 보도) 씨에게 1천549만9천500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민정 씨와 함께 살고 있는 사회복지사 김푸름(26·여) 씨는 "민정 씨를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정 씨도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자신을 위해 도와주셨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치료를 잘 받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