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명효 한국화전…25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효 한국화전이 25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실경 산수화를 고집하고 있는 작가의 작품은 한국만의 독특한 자연을 표현함으로써 한국적이고 토속적인 정을 느끼게 한다. 이번 전시에는 묵(墨) 위주의 작품에서 약간의 담채나 적극적인 채색을 첨가해 색다르게 표현했다. 성수성 밖 숲의 달밤 이야기, 화양구곡의 봄 등 겨울과 봄의 풍경이 담긴 작품 30여 점을 전시한다. 053)420-801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