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검 중앙수사부, C&그룹 압수수색…중수부 사정 깃발 빼들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이 C&그룹 본사 및 계열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1일 오전 7시께 서울 장교동 장교빌딩에 위치한 C&그룹 본사로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회계장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참여정부 시절 크게 사세를 확장한 C&그룹은 해운, 레저, 건설, 패션 등 사업분야에서 총 41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대표적 회사로 C&해운, C&우방, C&상선이 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해 6월 '박연차 게이트' 이후 1년 반 만에 직접 수사에 나선 것으로 기업 및 정계를 타깃으로 한 사정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