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패션대학은 계명가족의 날을 맞아 26일까지 학생과 교수가 디자인하고 제작한 패션제품을 헐값에 판매한다. 이번 제품들은 계명아트센터 기프트숍(Gift Shop)에서 판매해 온 것과 그간 개발된 다양한 소재의 가방, 머플러, 넥타이, 파우치, 티셔츠, 머그컵, 헤어액세서리, 브로치, 스와로브스키 액자 등으로 기존 판매가에서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계명대 패션대학 관계자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제품들은 그간 일본과 중국 등 국제패션박람회에 출품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디자인이 소비자 손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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