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열린 보건복지부 첨단의료복합단지사업단 국정감사에서 이해봉 한나라당 의원(대구 달서을)은 3가지 답변을 받아냈다.
이 의원은 이날 ▷첨단의료단지의 정착기(2017년)까지 전액 국비로 운영할 필요가 있고 ▷투자 활성화를 위해 입주기업에 세제지원 등 혜택을 주면서 ▷글로벌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최원영 보건복지부 차관은 "초기 운영비는 조금 더 지원을 해서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인력 확보를 위해 연구비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신분의 안정성과 급여 수준을 높여주는 여러 가지 방법을 논의하면서 나머지 부분도 관계부처와 더욱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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