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라과이 응원녀 공개구혼에 공무원, 교사 등 1000명 응모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의 공개구혼에 무려 1000여명의 남성 지원자들이 지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선우는 "리켈메와의 데이트 신청을 받은 결과 세계 각국에서 1000여명의 남성이 지원했다"며 "그 중 80% 이상의 지원자가 남성이다"고 밝혔다.

지원 남성들은 18세의 47세로 다양한 나이분포를 보였으며 직업은 교사, 경찰, 군인 등 공무원이 주를 이뤘다.

이달말까지 데이트 신청은 진행되며 리켈메의 의사에 따라 1~2명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할 예정이며 데이트는 다음달 중순 한국 방문 때 진행된다.

한편 네티즌들은 "단순 이벤트겠지만 흥미롭다" "누가 결정될지 지켜보겠다" "왜 특정직업군이 많은지 궁금하다" 등의 반을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