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농구선수 부야치치와 1년 교제 끝 약혼 골인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TMZ.COM은 마리아 샤라포바와 농구선수 사샤 사샤 부야치치가 약혼 했다고 전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부야치치는 지난 19일 맨해튼의 자택에서 갸라포바에게 청혼을 했으며 샤라포바가 이를 받아 들였다고 전했다.
지난해 지인의 바비큐 파티를 통해 처음 알게된 두 사람은 1년의 교제를 마무리 하고 마침내 약혼하게 됐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