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가 27일과 28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열린다.
이 행사에는 개막 콘서트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이재준)이 나서고 국립합창단(지휘 나영수)과 대구시립합창단(지휘 박영호), 포항시립합창단(지휘 정남규) 외에 울산과 안양, 원주 등지의 시립합창단과 대구장로합창단(지휘 김명엽) 등 13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또 27일에는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 학술 심포지움이 '대한민국 창작음악 활성화 방안 및 미래방향 제시'라는 주제로 국립대구박물관 세미나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는 2002년부터 대구시와 합창축제조직위원회가 주최가 되어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올해로 아홉번째다.
053)767-8541, 010-3526-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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