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술 이끌어갈 차세대 여성작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14일까지 대구문예회관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사)한국미술협회 대구지회는 '2010 차세대 여성작가'전을 11월 1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0전시실에서 연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20대부터 40대까지 신진 여성작가 가운데 21명을 선정해 작품들을 보여준다.

이번에 선정된 작가는 김건예, 이지영, 이재원, 한유민, 류제비, 전리해, 이화전, 채민아, 이윤숙, 조경희, 안유진, 김문정, 정은주, 김정희, 김소연, 윤종주, 장윤희, 변미영, 김재경, 장하윤, 김향금 등이다.

박민영 큐레이터는 "이번에 선정된 작가들은 기존 선입관에서 벗어나 자기 주도적으로 현재를 바라보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새로운 조형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회화, 영상, 설치 작품과 새로운 형식으로 탈바꿈을 시도하는 서예와 공예 분야 작품 6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053)606-613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