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태엽녀 등장 화제…네티즌 "기업홍보 ○○녀, 이젠 식상한 홍보법"
명동 태엽녀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태엽녀는 등에 큰 태엽을 붙인 채 손에 '태엽을 돌려 주세요'라는 피켓을 들고 명동 거리를 걸어다니며 음료수를 나눠줬다.
명동거리를 활보한 태엽녀는 온라인 가발 전문 쇼핑몰의 홍보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엽녀를 목격한 사람들은 "바비인형같이 너무 귀엽고 예뻤다" "깜직하고 발랄해 보였다" 등의 반응과 "지루한 컨셉의 홍보다" "OO녀 이제 그만할 때도 됐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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