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극단 '소금인형의 꿈단지'가 인형극 '고양이야 놀~자'를 11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대백프라자 5층 대백레오문화홀 무대에 올린다. 첫째 이야기 '충치가 미워요'는 엄마 말을 잘 듣지 않아 양치질도 안하고 과자만 먹는 게으른 고양이와 착한 생쥐를 대비시킨다. 두 번째 '울고 싶은 아기 고양이'는 우는 방법을 잊어버린 아기 고양이가 엄마를 찾아나서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연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단체 공연), 오후 4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053)420-8050.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