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극단 '소금인형의 꿈단지'가 인형극 '고양이야 놀~자'를 11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대백프라자 5층 대백레오문화홀 무대에 올린다. 첫째 이야기 '충치가 미워요'는 엄마 말을 잘 듣지 않아 양치질도 안하고 과자만 먹는 게으른 고양이와 착한 생쥐를 대비시킨다. 두 번째 '울고 싶은 아기 고양이'는 우는 방법을 잊어버린 아기 고양이가 엄마를 찾아나서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연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단체 공연), 오후 4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053)420-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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