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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독'에 쌀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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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로타리클럽(회장 박순덕) 회원 5명은 26일 성주읍사무소에 비치된 '사랑의 쌀독'을 가득(20㎏들이 7포대) 채웠다. 지난 2008년 10월 50명의 회원으로 결성된 성주참외로타리클럽은 지역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등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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