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1일 혼자 사는 여성들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로 B(33)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9월 7일 오전 4시쯤 대구 수성구 두산동 원룸에 침입, 혼자 있던 A(39) 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00만원을 빼앗은 뒤 3차례 성폭행한 혐의다. B씨는 9월 27일 오전 2시 20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C(37) 씨에게서 금품을 빼앗은 뒤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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