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협 이웃집 화재 보상 '스마일 홈공제' 내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협은 자기집 화재로 발생한 이웃집 화재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상품인 '스마일 홈공제'를 선보였다. 건물 1억원, 가재도구 3천만원, 5년 만기 조건의 일반형 가입자는 월 보험료가 3만원 수준이다. 신협은 또 점포, 공장을 소유하거나 임차해 운영하는 사업자를 상대로 실화 때문에 이웃 점포나 공장에 피해를 주었을 때 화재 손해는 물론 재산손해와 제3자에 대한 배상책임손해까지 보장해 주는 '스마일 비즈공제'도 출시했다. 이 상품의 월 보험료는 122㎡ 기준(음식점) 월 10만원 수준이다.

장성현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