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환의 '우리시대 인(人)-2'전이 7일까지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우리 시대의 명사들 얼굴을 볼 수 있다. 작가는 배종옥, 양준혁, 김홍신, 주호영 등 각계각층의 명사 20여 명을 3년간 촬영했다. 작가는 '이마와 눈 사이에 마음의 모습이 나타난다'는 영국 속담처럼 얼굴에는 삶의 흔적과 직업의 이미지가 담겨 있다고 말한다. 이번 전시 수익금은 지역 독거노인 및 지체장애아동 돕기를 위해 사용된다. 053)661-3081.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