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의 음악과 노래, 춤을 재조명하기 위한 학술대회 '제21회 2010 국악학 전국대회'가 5, 6일 경북대 예술대학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영남지역의 음악과 문화, 영남지역의 노래와 교육, 영남지역의 춤 등을 주제로 열리며 정해임 경북대 교수, 김성혜 동국대 교수, 오진호'서정매 부산대 강사, 김석배 금오공대 교수, 박기섭 대구교대 교수 등이 주제발표자로 나선다. 5일 오후 7시 30분에는 특별 기획 '영남의 흥과 신명' 공연이 경북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053)950-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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