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설가 김주영 씨 상주시 명예홍보대사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시장 성백영)는 8일 장편소설 객주로 유명한 소설가 김주영 씨를 상주시의 명예시민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낙동강을 주제로 하는 장편소설을 구상 중인 김주영 작가가 상주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은 낙동강의 이름을 낳고, 낙동강 칠백리의 시발점인 상주를 주된 배경으로 소설을 쓸 계획이라는 게 주효했다.

김 작가는 "예부터 아름다운 경치를 가지고 있고 살기 좋은 상주를 문학으로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