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이투자증권 대구지점 범어네거리 인근에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중공업그룹 계열 하이투자증권 대구지점이 10일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인근 요아킴빌딩 2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대구지점은 기존 자리에서 바로 옆 건물로 옮겨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했고 매장 내부도 훨씬 커지고 고급스러워졌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지점 이전으로 고급스러운 객장 환경에서 다양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