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식물 발효조 뚜껑 작업중 탱크에 빠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2시쯤 대구 북구 서변동 환경시설공단 작업장에서 음식물 발효조 탱크 철판 뚜껑 위에서 작업을 하던 직원 H(39)씨가 탱크 안으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철판 뚜껑이 양쪽으로 갈라져 H씨가 추락했다"는 동료 직원들의 진술에 미뤄 부식된 철판 뚜껑이 H씨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면서 부서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