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나눔 365봉사단' 권부옥 단장이 봉사정신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로 이달 5일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05주년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장을 수상했다.
권 단장은 1990년 9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입회해 20년 동안 여성권익 신장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하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
최근에는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 성금, 적십자 주관 저소득층 무료 개안수술, 적십자 사랑나눔 위안잔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권 단장은 "지난 20년간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한 적십자활동을 통해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 적십자뿐 아니라 안동병원 나눔365봉사단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더불어 함께 잘사는 사회가 되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동'엄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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