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최근 "수도사업소가 수돗물 생산공급 및 행정서비스 부문의 ISO 9001(품질)/14001(환경) 분야 통합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수도사업소가 ISO의 품질 및 환경분야 통합인증을 받은 것은 경북도내에서 처음이다. ISO 9001/14001은 국제표준화 기구에서 제정한 국제경영시스템으로, 김천시 수도사업소는 ISO 인증취득을 위해 올초부터 수돗물 생산 및 관리 등 모든 분야에 대해 품질환경 매뉴얼 및 절차서를 ISO 요건에 맞췄다. 이에 따라 수돗물 생산과 수질관리에 대한 종합적 계획 업무표준화를 실현하는 시스템 구축에 국제적인 공인을 받은 것이다.
김천시 수도사업소 채희태 소장은 "ISO 인증 취득을 계기로 수돗물 품질 및 환경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