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의 전통시장인 현풍시장이 현대적인 상설시장으로 거듭났다. 달성군은 현풍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30억원을 들여 현대화사업을 마무리하고 10일 개장식을 가졌다. 현풍전통시장은 1918년 3월 5일 달성군 현풍면 원교리에 개설된 이래 5일에 한 번씩 열려 인근인 고령군과 청도군, 창녕군 등지에서도 사람들이 몰렸다.
하지만 전통시장이 침체를 겪으면서 지난해부터 현풍시장 현대화사업이 시작됐고 이제는 3천238㎡의 면적에 2층 규모로 탈바꿈해 상설 운영된다.
김성우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