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전 세계 63개국 935명의 선수들이 출전하고, 8만여 명이 관람한 헤어월드 챔피언십(OMC Hairworld Paris 2010)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종합성적 2위를 차지했다.
대구의 헤어디자이너 권기형(대한미용사회 중앙회 국제트레이너) 씨와 기술분과 한정숙 김교숙 하찬선 박옥수 씨 등이 인솔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시니어 선수단(최영규 노경숙 김성아 박준우)이 국가순위 3위를 차지했다. 또 주니어선수단(박하늘 강해라 황동주 최주환)은 국가순위 2위, 헤어바이나이트 경연에서 각 1위, 3위, 4위 ,5위를 차지하면서 종합성적 세계 2위를 달성했다.
최미화 기자 magohalm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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