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박혜상 자택서 숨진채 발견 자살 추정…네티즌 "안타까운 젊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박혜상 자택서 숨진채 발견 자살 추정…네티즌 "안타까운 젊음"

배우 박혜상(29)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채 발견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채널 CGV의 시트콤 '압구정 아리랑'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박혜상은 CF 모델과 케이블 방송 연기자 등으로 활동해왔으며 지난 12일 숨진 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박혜상의 장례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으며 고인의 유해은 경기 고양시 벽제 추모관에 안치됐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연예인 자살 11월의 악몽이 재현 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