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철, 맥주 5잔 음주운전 '면허취소'…팬들 "대리운전이라도 하지"
공연의 황제 이승철이 음주운전으로 단속에 걸린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이승철이 혈중 알코올 농도 0.125%로 음주단속 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승철씨가 직원들과 회식후 맥주 5잔을 먹고 운전했다고 시인했다"고 전하며 "운전면허가 취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잇따른 연예인 음주운전에 대해 "연예인도 나름 공인인데 안타깝다" "많은 대중들의 사랑으로 사는 사람들이 대중들이 원하는 길을 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